식당서 비보잉하다 女 사장에 급소차인 20대 "성기능 못하고 있다”

술집에서 바닥에 머리를 대고 거꾸로 선 자세로 ‘비보잉’ 춤을 춘 20대 남성이 여성 업주에게 급소를 맞았다. 남성은 “성기능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업주를 성폭행으로 고소하겠다고 제보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밝혔다.
11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전날 방송에서 제보자인 20대 남성 A씨의 이같은 사연이 소개됐다.

A씨도 이날 음주 끝에 자리에서 일어나 춤을 췄고 바닥에 휴지를 뿌리기도 했다. 흥에 겨운 나머지 바닥에 머리를 대고 돌리는 춤을 시도했는데, 그때 주방에서 나온 여사장이 A씨 옆으로 다가와 난데없이 A씨의 급소를 발로 찼다는 게 A씨의 주장이다.
당시 술집 폐쇄회로(CCTV) 등의 영상을 보면 여사장 B씨는 A씨를 향해 “야”라고 소리치며 “뭐하는 XX야”라고 비속어를 섞어 말했다. 이에 옆에 있던 다른 손님이 “취하셨어요? 들어가세요”라고 A씨의 행동을 제지하기도 했다.
프로그램 제작진이 사실 관계 확인에 나서자 B씨는 “주방에서 음식을 하고 있는데 밖에서 시끄러운 소리가 나고, 누구랑 시비 붙는 소리도 나더라”라며 “(A씨가) 냅킨을 뿌리고 난리 났었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제발 그만 좀 하라고. 너희만 손님이냐, 여기 다른 손님들도 있다’고 말했다. 그 사람들 때문에 시끄러워서 다른 손님도 몇 테이블 나갔다”라고 피해를 주장했다.
B씨는 “그만하라고 몇 번을 얘기했는데도 계속 사람을 우롱하는 것처럼 떼굴떼굴 구르며 약을 올리더라. 그래서 장화 신은 채로 (냅킨을) 쓸어 담으면서 발로 한 대 툭 친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A씨는 “급소를 맞은 뒤 성기능을 못 하고 있다”라고 주장했다. 그는 “동네 비뇨기과에 갔더니 큰 병원으로 가라고 하더라. 아직 상해진단서를 받진 못했는데 곧 뗄 예정”이라며 “성기능 장애에 대해 의학적인 소견을 들은 건 아니지만 성폭행으로 고소할 것”이라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56031?sid=102

식당서 비보잉하다 女 사장에 급소차인 20대 “성기능 못하고 있다”
JTBC ‘사건반장’, 세종 대학가 술집서 벌어진 일 제보자 “춤 추는데 여사장이 난데없이 급소 차” 여사장 “소란 피워 피해, 발로 한 대 툭 친 것” 제보자 A씨가 업주로부터 급소를 맞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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